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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강연회


여의도사람들 전문가의 주식 강연회입니다.

불사조8월 급락 후 반등장세 대응전략



8월 급락 후 반등장세 대응전략


8월 장세를 리뷰를 해본다면 7월 수출이 역대 최고를 생신하면서 15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로 기분 좋게 출발한 국내증시는 중국 관영매체의 게임 비판과 규제우려가 부각되어 게임섹터가 급락했고 미국 제조업자표가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경기 피크아웃 우려가 부가되었습니다.


거기에 모건스탠리의 4분기 D램 가격하락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투자의견 하향조정으로 반도체 투톱이 급락.. 국내 코로나 확진자수도 2,000명을 넘기며, 4차 펜데믹 우려 심화 ,7월 FOMC 회의록이 공개되며 테이퍼링 이슈, 중국은 다방면의 산업 규제, 아프카니스탄 카불공항 테러, 2년 9개월만의 한국은행 금리인상과 달러&원의 급등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 등


이러한 악재 하나하나 임팩트 있는 악재입니다. 한 두개가 아닌 많은 악재들로 2주간 급락세를 보이다 삼성전자 240조원 투자발표와 비둘기파적인 잭슨홀 컨퍼런스로 변동을 하고 있는 현장세입니다.


8월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파웰 연준의장은 연준의 포괄적인 목표는 고용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경제가 예상대로 광범위하게 진전도니다면 올해내에 자산매입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할 수 있으나 완전고용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아직 갈길이 멀다.


테이퍼링의 시점과 속도가 금리인상 시기에 관한 직접적 신호를 전달하는 것은 아니며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조건충족까지는 갈 길이 한참 남았다고 발언하며 비둘기적 발언을 했다. 현재 월1200억불의 자산매입이 축소가 금리인상과는 별개라는 명확하게 선을 그었고 금융시장은 안도의 상승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9월22일 FOMC에서 1200억불(국채매입 800억불 + MBS 400억불)의 단계적 축소일정과 규모들이 공개 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의 시계가 생각보다 빨라지고 있다는 생각이다. 연준이 시장과 공식적으로 테이퍼링과 가능성을 얘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준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비정상적인 유동성 공급을 해왔고 한국은행의 금리인상도 비정상적 금리레벨에서의 정상화 과정으로 이해해야합니다. 올해 선진국과 신흥국간의 주가수익률 갭은 백신접종률 차이의 영향을 받습니다.






미국 FDA 백신 공식 승인에 따른 백신 접종 의무화 관련 기대감이 있고 영국의 1차 접종자가 성인인구의 90%이고 2차 접종자는 75%이며 8월 16일부터 백신 접종자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도 자가격리 조치의무가 없습니다.


글로벌 코로나 백신접종 확대기조와 함께 주용국 정부는 "위드코로나"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백신접종 거부움직임에 접종속도가 둔화되긴 했지만 "위드코로나"를 표방하는 정상화 시도에 접종 거부자들을 중심으로 델타변이가 확산중이며 이는 백신접종과 함께 감염도 '항체형성'이라는 측면에서 집단면역으로 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국내도 백신 미접종가 비율이 높은 20-30대 연령층의 일평균 확진자 발생률(10만명당)이 7월 2주차 1.7명에서 8월 3주차 4.4명으로 증가했지만 청장년층의 중증비율은 20대 0.02% 40대 0.06%고 전체 확진자 치명률 0.093%대비 매우 낮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다기전 추석테마로 단기적 추석테마로 리오프닝섹터가 움직일 가능성도 있으며 정부는 1차 백신 접종자가 70%가되는 시점에서 10월말 정도 "위드코로나"를 선언할 것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백신접종률이 상단에 위치한 영국은 위드코라나로 가고 있고 국내는 중간쯤 위치하고 있으나 백신접종률은 시간이 해결할 것이며 그에 따라 체감경기와 주가수익률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증시에서 또 하나인 이슈는 2년 9개월만의 금리인상입니다. 작년 코로나 펜데믹으로 3월 5bp금리인화와 5월 25bp 금리인하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금리를 내린지 15개월만인데요


초저금리 시대와 열끌 빚투로 상징되는 유동성 파티가 과연 끝났을까요?





2000년 이후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총 4번이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도 금리를 올렸다는 점과 심각한 위기이후 라는 점에서 2010-2011년의 상황과 유사합니다. 






총 4번의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2000년 닷컴버블 또는 밀레니엄 버블이라고 회자되는 2000년 3월부터 대세하락장 장에서의 1999년도의 버블붕괴를 제외하고는 긍정적이었습니다. 특히 2005년과 2010년의 사이클은 매우 긍정적이었고 2010년 사이클은 장기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2010년도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유례없는 심각한 위기가 있었죠 코로나 펜데믹과 충분히 비견되고도 남을 위기였습니다.


2017년 금리인상 사이클은 처음 6개월 횡보세였지만 12개월뒤에는 -15% 하락인데 2018부터 시작된 미증 무역분쟁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2017년-2018년 사이클에서는 코스피가 다소 부지할때 코스닥시장이 좋았습니다.






지금은 2010년도 금리인상 시점과 비슷한데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되었다는 측명과 지금 코로나 펜데믹 이후 금리인상이라는 측명이 같은데 전세계와 코로나의 충격으로 벗어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2010년-2011년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금리인상 폭은 아주 크지 않았습니다. 5회에 걸쳐 125bp였고 저때도 금리레벨의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정이었습니다.


2010년 7월 한은의 첫 금리인상 후 코스피는 6개우러간 +20%이상 상승했습니다. 주가가 조정을 보인 시점이 3번째 금리인상 부터였습니다.





금리인상은 통상적으로 주식시장에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주식투자의 요구수익율이 증가되고 유동성 측면에서 아무래도 부정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심각하거나 추세적이지 않습니다. 시세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기업실적이기 때문이죠


제가 자주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수출지표입니다. 국내증시는 수출지표와 동행합니다.




수출금액과 증가율 추세적 상승중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의 기저효과도 있지만 수출금액 자체가 우상향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은의 전망대로 4분기 델타변이 영향이 완화된다면 수출모멘텀과 내수모멘텀이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금리를 올려도 물가를 감안한 실질기준으로는 2008년 금융위기 수준만큼 금리레벨이 아직도 낮습니다.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금리인상이 1~2회까지는 상관없습니다. 3~4회 금리인상시부터 주식시장은 약세를 기록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국은 경기가 좋을때는 금리인상 사이클에서 5~6회때부터 하락장으로 가는 것도 경험해봤습니다.


제 생각에는 작년 코로나 펜데믹 이전 1.25%의 금리수준까지 내년 금리를 인상해도 주식시장의 충격은 제한적일 거로 봅니다. 내년 3회에 걸쳐 75bp의 금리를 추가인상해도 코로나 펜데믹 이전의 금리수준일 뿐입니다.


향후 1년 이상은 낙관적으로 증시를 보고 있습니다.


<유망섹터>


① 리오프닝 소비주(호텔레저, 여행, 항공, 의류등)


대한항공 : 화물매출 증가는 여객부문 적자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 (화물은 4분기가 성수기)

3분기 하와이노선부터 국제선 재개와 백신 보급으로 기업출장, 유학생 귀국등 수요회

복 기대


강원랜드 : 2분기 흑자전환으로 레저섹터내 가장 빠른 턴어라운드

1.9조원의 보유현금과 3분기가 전통적 비수기로 ‘위드코로나’의 대표적 수혜주


② 인프라 관련주

미 상원 1조달러 규모 전통 인프라법안 통과/하원 복지 및 그린 인프라 포함된 3.5조달러 예상 결의안도 통과시켰고 민주당은 9월27일까지 인프라법안 처리예정


LS ELECTRIC : 선진국 산업생산 증가와 산업 설비투자 수혜

공장설비 및 전력설비 투자확대 구간에서의 수혜


진성티이씨 : 중국과 미국에 생산공장 있으며 미국 캐터필러, 일본 히타치, 한국 두산인프라코어 주요고객사.

2분기 미국 매출 전년동기대비 +89.5% 증가로글로벌 건설기계 사업자인 동사 수혜 예상


지난 강연회에서 했던 얘기를 다시 한번 얘기드리면 오늘 강연회 마무리하겠습니다.


주식격언중 ‘이미는 아직이고 아직은 이미이다’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주식흐름은 너무 변덕스러워서 타이밍을 잡기가 무척 어렵다는 뜻입니다. 다시 풀어서 얘기하면…인간심리의 약점중에서 너무 조급하거나 너무 방심하는 것을 경계하는 말입니다.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으며 분할매수와 분할매도의 전략은 그래서 유용한 겁니다.


투자 강연회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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